대출
대출 금리가 1% 오르면 이자는 얼마나 늘어날까?
같은 대출금과 기간이라도 금리에 따라 월 상환액과 총이자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실제 계산으로 비교해봅니다.
같은 금액을 빌려도 금리가 조금만 달라지면 월 상환액과 총이자는 크게 벌어집니다. 1억원을 30년(360개월) 만기, 원리금균등상환 방식으로 빌렸을 때 금리별로 어떻게 달라지는지 계산해봤습니다.
| 금리 | 월 상환액 | 총 이자 |
|---|---|---|
| 연 3% | 421,604원 | 51,777,476원 |
| 연 4% | 477,415원 | 71,869,605원 |
| 연 5% | 536,822원 | 93,255,588원 |
| 연 6% | 599,551원 | 115,837,910원 |
금리 1%p 차이가 만드는 실제 격차
위 표를 보면 연 3%에서 연 6%로 금리가 3%p 오르면, 월 상환액은 177,947원만큼, 30년간 내는 총이자는 64,060,434원만큼 늘어납니다. 금리가 낮아 보여도 대출 기간이 길수록 이 차이는 누적되어 크게 벌어집니다.
변동금리 대출이라면 금리가 오를 때 월 상환액 부담이 어느 정도까지 늘어날 수 있는지 미리 가늠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내 대출 조건으로 직접 계산해보기
대출 금액, 금리, 기간을 직접 입력해서 원리금균등·원금균등 방식별 월 상환액과 총이자를 비교하고 싶다면 대출이자 계산기를 이용해보세요.
계산 기준: 원리금균등상환, 고정금리 가정 · 최종 업데이트: 2026년 8월 27일
실제 금융기관의 금리, 중도상환수수료, 변동금리 조건 등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