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연봉에서 빠지는 4대보험·세금 공제 항목 총정리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 소득세까지 — 연봉에서 실제로 얼마씩 공제되는지 항목별로 정리했습니다.
연봉 계약서에 적힌 금액과 매달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이 다른 이유는 4대보험료와 세금이 원천징수되기 때문입니다. 각 항목이 무엇이고 얼마나 공제되는지 연봉 4,000만원(부양가족 1인 기준)을 예시로 정리했습니다.
| 항목 | 요율 | 월 공제액 (예시) |
|---|---|---|
| 국민연금 | 4.5% | 150,000원 |
| 건강보험 | 3.55% | 118,167원 |
| 장기요양보험 | 건강보험료의 12.95% | 15,303원 |
| 고용보험 | 0.9% | 30,000원 |
| 소득세 | 누진세율 6~45% | 131,605원 |
| 지방소득세 | 소득세의 10% | 13,161원 |
| 공제액 합계 | 458,236원 | |
국민연금 — 노후 소득 보장을 위한 사회보험으로, 기준소득월액의 일정 비율을 근로자와 회사가 절반씩 부담합니다.
건강보험 — 질병·부상에 대한 의료비를 보장하는 사회보험입니다.
장기요양보험 — 고령이나 노인성 질병으로 인한 장기요양을 지원하는 보험으로, 건강보험료에 비례해 산정됩니다.
고용보험 — 실업급여, 고용안정 사업 등에 사용되는 보험료입니다.
소득세 — 근로소득공제·인적공제·4대보험료 소득공제를 반영한 과세표준에 기본세율을 적용한 뒤, 근로소득세액공제 등을 차감해 계산합니다.
지방소득세 — 소득세액에 비례해 지방자치단체에 납부하는 세금입니다.
공제액이 사람마다 다른 이유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은 월급 수준에 따라 정해지지만, 소득세는 부양가족 수, 8세 이상 자녀 수, 비과세 항목(식대 등)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같은 연봉이라도 회사의 급여 처리 방식이나 개인의 공제 조건에 따라 실수령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
내 연봉 기준 실제 공제액과 실수령액이 궁금하다면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에서 직접 계산해보세요.
계산 기준: 2025년 요율 · 최종 업데이트: 2026년 8월 27일
이 페이지의 정보는 참고용이며, 실제 공제액은 회사의 급여 규정이나 개인별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